승리교회 사이트맵

교회소개

Welcome to Seunglee

선교와 봉사 사랑이 넘치는 교회, 축복이 가득한 교회

승리교회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선교의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전세계 12개 나라, 15개 지역 에 선교사를 파송, 지원하고 있습니다.

  • 01

    프랑스France

    임교현 선교사

  • 02

    불가리아Bulgaria

    김기성 선교사

  • 03

    에티오피아Ethiopia

    이규현 선교사

  • 04

    탄자니아Tanzania

    송은희, 김병국 선교사

    오병이어선교회 파송

  • 05

    몽골Mongolia

    갈라 선교사

    몽골 현지 교회 사역

    바이사 선교사

    이웰링호르 교회 사역

  • 06

    라오스Laos

    *** 선교사

  • 07

    네팔Nepal

    박민수, 성미희 선교사

    예수전도단 사역, 어린이 사역

  • 08

    베트남Vietnam

    *** 선교사

    베트남 남부지역 전도사역

    *** 선교사

    성경배포 사역 및 베트남

    북부지역 전도사역

  • 09

    캄보디아Cambodia

    육동승, 김진 선교사

    빛의 자녀학교 사역

    최병준, 오은미(승혁) 선교사

    산족마을 및 몬돌끼리

    기도의 집 사역

  • 10

    필리핀Philippines

    조의행 선교사

  • 11

    호주Australia

    박철민, 강지혜 선교사

  • 12

    브라질Brazil

    강영수 선교사

    원주민 선교

특별히 몽골현지 선교사역은 승리교회 게르방사역(외국인선교훈련센터)을 통해 복음을 영접하고 본국으로 돌아간 몽골인들의 자발적인 선교사 파송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선교의 지평을 새롭게 여는 사례로 한국에 체류 중인 외국인 선교사역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교회는 2006년 2월 안심원, 김현옥
선교사를 몽골로 파송하였고 지속적인 승리교회의 후원과 성공적인 선교사역의 열매로 드디어 지난 2010년 5월 25일 몽골 땅에 교회당이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2015년 5월 25일 몽골땅에 교회당이 새롭게 세워지는 역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승리교회는 17개 선교기관 전국 28개 미자립교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승리교회는 한국교회희망봉사단 외 17개 선교기관과 다이룸교회 외 전국 28개 미자립교회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복음화를 위해서도 승리교회는 앞장서고 있습니다. 일산 고양시의 1,000여개 지역교회와 30만 성도를 대표하는 ‘고양기독교총연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진희근 위임목사가 제 44대 대표회장으로 취임하여 지역사회와 산하교회를 위한 모범적인 섬김과 봉사활동을 감당하였습니다.

교단 산하 노회와 총회기관과의 협력 아래 미자립교회, 선교단체 후원과 섬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진희근 위임목사는 2014년 제 31대 노회장(서울서북노회)을
역임하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 장학사업과 지역교회의 어려움과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해결하는데 본 교회와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였습니다.

특별히 일산이라는 지리적 특징으로 군선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승리교회 여전도회와 권사회의 협력 아래 지속적인 후원과 장병세례식, 위문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악한 군인교회의 환경을 개선하는데 적극적으로 힘을 쏟아 육군 제 7301부대 혜산진승리교회 재건축을 위한 건축후원금 전액을 지원하여 2009년 11월 28일
헌당하였습니다. 이후 육군 3사단 시온승리교회 리모델링을 지원하여 2010년 11월 20일 완공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승리교회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군선교에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2009년 11월 28일 혜산진승리교회 헌당예배”

승리교회는 소외되고 연약한 이웃을 섬기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승리교회는 봉사지체를 중심으로 하여, 온 교회가 소외되고 연약한 이웃을 섬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근지역 복지시설 및 단체를 적극 후원하고 있으며, 소외계층과 경제적 어려움에 있는 교우들에 대한 직접적인 후원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비정기적으로 설날 음식 나누기, 추석 햅쌀 나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목요일 거리인(노숙인) 구제,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결행제로운동본부와 협력하여 북한결핵 어린이 돕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사랑의 장기기증협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그외 월드비전, 한국교회희망연대 등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와 섬김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15일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 ‘사랑나눔 일촌맺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