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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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공동체성경읽기 매일 함께 읽는 공동체 성경읽기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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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교회 표어 "주여 치유하여 주소서"

출 15:26, 사 53:4-5, 살전 5:23

순모임교재 순모임으로 교회 속에
작은 교회를 만들어갑니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사도행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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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365 회복운동 컨택으로 컨디션을
회복하라!

365일 날마다 하나님과 컨택하고, 성도와 컨택하고,
이웃과 컨택하고, 가족과 컨택하고, 자연과 컨택하여
모든 걸 은혜로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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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순서지 가정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신령한 믿음의 가정을 세우세요.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베드로전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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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주일설교 요약) 일주일간 말씀대로 실천하면서
행함이 있는 살아있는 믿음으로 승리하세요.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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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지 기도의 세겹줄로 하나되어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디모데전서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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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간증문 성도님들의 감사와 간증을 나눠주세요.
감사는 영혼을 강하게 만드는 축복의 영양제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 5:18)

한 줄 간증문 작성하러 가기
그리스도 챌린지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기독교에 부정적인 시선과 문화 속에서 악법 제정 시도들을 계기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인임을 세상에 선포하는 챌린지에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악법 제정 시도들을계기로 말씀 안에서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인임을 세상에 선포하는 챌린지에
함께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방법 자세히보기
주일설교
회복의 은혜 24.03.03
  • 설교자박규성위임목사
  • 본    문이사야 61:4-11
생명의 양식 바로가기 전체보기
승리교회 성도들의 한 줄 간증문
교회 설거지 봉사에 항상 전임 순장님과 둘만 봉사했는데, 이번엔 두 분이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순원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24.02.22
  • 공**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좌절하고 낙망해도 주님이 피난처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24.02.22
  • 이**
어떤 아픔도 없고 눈물도 없는 하늘 아버지의 집에 살게 하옵소서.
  • 24.02.21
  • 신**
취업을 기도하며 준비했으나, 실패하여 마음의 상처만 받던 제가 차석으로 면접에 통과하여 이번에 장애 학교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잘 보살피게 하여 주옵소서.
  • 24.02.21
  • 이**
GTX-A 철도 건설 현장 근로자분들이 오늘 하루도 안전하게 작업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4.02.20
  • 이**
아들이 직장에서 일하다가 눈(망막)을 다쳤는데, 크게 손상을 입지 않고, 후유증 없이 잘 완치되어 감사드립니다.
  • 24.02.20
  • 박**
아들이 좋은 곳에 오피스텔을 얻게 하시고, 이사를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직장까지 거리가 가까워져서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어 시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
  • 24.02.13
  • 공**
이제까지 건강하게 지내온 것 모두가 하나님 은혜 때문입니다. 앞으로 순 식구들과 같이 건강하도록 주님! 보살펴 주시옵소서.
  • 24.02.13
  • 진**
설 명절에 부모님 뵙고 오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4.02.12
  • 박**
좋은 꿈 꾸며 단잠을 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꿈속에서도 행복하고 편안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24.02.07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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