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간증문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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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설거지 봉사에 항상 전임 순장님과 둘만 봉사했는데, 이번엔 두 분이 자발적으로 돕겠다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순원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공**
  • 24.02.22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좌절하고 낙망해도 주님이 피난처 되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님의 자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사랑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 이**
  • 24.02.22
어떤 아픔도 없고 눈물도 없는 하늘 아버지의 집에 살게 하옵소서.
  • 신**
  • 24.02.21
취업을 기도하며 준비했으나, 실패하여 마음의 상처만 받던 제가 차석으로 면접에 통과하여 이번에 장애 학교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들을 잘 보살피게 하여 주옵소서.
  • 이**
  • 24.02.21
GTX-A 철도 건설 현장 근로자분들이 오늘 하루도 안전하게 작업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이**
  • 24.02.20
아들이 직장에서 일하다가 눈(망막)을 다쳤는데, 크게 손상을 입지 않고, 후유증 없이 잘 완치되어 감사드립니다.
  • 박**
  • 24.02.20
아들이 좋은 곳에 오피스텔을 얻게 하시고, 이사를 마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직장까지 거리가 가까워져서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어 시간을 더 잘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 공**
  • 24.02.13
이제까지 건강하게 지내온 것 모두가 하나님 은혜 때문입니다. 앞으로 순 식구들과 같이 건강하도록 주님! 보살펴 주시옵소서.
  • 진**
  • 24.02.13
설 명절에 부모님 뵙고 오는 길을 안전하게 지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박**
  • 24.02.12
좋은 꿈 꾸며 단잠을 자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꿈속에서도 행복하고 편안하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
  • 24.02.07
아이들과 유튜브로 진행하는 공동체 성경읽기 1독 하는 것을 2024년 목표로 잡았습니다. 1월을 빠짐없이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박**
  • 24.02.06
남편(고** 성도)이 시니어 관련 일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이**
  • 24.02.06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때에 맞게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공**
  • 24.02.06
큰딸(박**) 암 투병 가운데 통영에 있는 교회를 잘 이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오늘날까지 살아가도록 인도하신 은혜에도 감사드립니다.
  • 최**
  • 24.02.06
우리가 행복을 찾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좋으신 하나님 은혜인 것을 고백합니다.
  • 강**
  • 24.02.05
젊은 시절 함께 일했던 동료들과 20년 이상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만남이 참 유쾌하고 편안했습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
  • 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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